엎드려서 타는 자전거?

엎드려서 타는 자전거를 본적 있나?

자전거의 이름은 맹금류를 뜻하는 Bird of Prey 이다


출처: 유튜브 'bird of prey' 캡쳐

이름만큼이나 날렵한 디자인이며 미국의 건축가 존 알드리지가 직접 설계하고 5년동안 연구를 하여 2015년 12월에 출시하였다.

그는 이 자전거가 경주용으로 가장 안전하고 빠르다고 주장하였다.

누워서 타기 때문에 공기의 저항을 줄여서 시속 75km/h 까지 속도를 낼수 있으며 급 제동시 몸이 앞으로 쏠리지 않아서 안전하다.

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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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유튜브 'bird of prey'